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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누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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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가다...
by Wish at 11/22 >> 캣타워 만들때랑... by 엘에스디 at 11/21 미스릴 대못은 또 뭔 재.. by Wish at 11/21 >> 안녕하세요^ㅁ^ .. by 엘에스디 at 09/22 마비노기 저한텐 추억의.. by 멋지남 at 09/22 이 게시물이 마음에 듭니.. by okna pcv piła napraw at 09/18 나는 이 주제에 흥미를 .. by folisin apteka at 09/16 f라고 후덜덜헀는데;;; 지.. by 엘에스디 at 09/12 헐;; 잠깐;;;;;; 나 프리시.. by 엘에스디 at 09/12 아 많이 아쉬우시겠어요.. by 엘에스디 at 07/08 전 얼마전에 복귀해서 17.. by 룬야 at 07/07 그래도 다른거보단 낫지.. by 엘에스디 at 06/20 우와아...생활직...3.. by Wish at 06/20 >> 감사합니다ㅠ! 직접.. by 엘에스디 at 12/18 크루아상 냉동생지..... by 라비안로즈 at 12/18 이글루 파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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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 한지는 한참 됐는데 그냥 기록 남길 겸 오랜만에 겸사겸사 일기 써보기~ ![]() 결과물부터 그냥 뙇 올려놓고 쓰기 ㅇwㅇ; 말 그대로 제작부터 수제로 시작한 켈드루 스태프. 일명 직작..!! 한번에 여러개 만들었었는데, 비록 이름이 붙진 못했지만ㅠ 그나마 만든 거 중에서 옵션이 좋은 거 같아서 안팔고 그냥 쓰고있다. 아마 제작시 최대마공보다 1 부족했던 거 같은..? 그리고 불가사의랑 예지 인챈도 직접 사다가 발랐는데, 불가사의는 한 서너번;;;꾸직 하는 바람에 완전 심장이 철렁했었는데;; 다행히 마지막에 붙을 때 대성공으로 붙어서ㅠㅠㅠ 저거도 최대마공보다 -1 로 성공했다ㅠㅠㅠㅠㅠ 예지인챈은 한번에 붙었는데 옵이 너무 낮게 나와서, 하나 더 사다 발랐더니 또 최대마공 -1 이 나온ㅇwㅇ;;; 전부타 한끗차이로 하나씩 부족해서 아쉬운 느낌도 들긴하는데;; 그래도 한편으로는 이렇게 나온 것도 어디야 싶은 마음이 더 크기도 하다. 낮게 나온거보다야 훨씬 낫지..!! 그리고 최근에 에르그가 바꼈는데, 스태프는 A50이 가성비가 좋다고 하길래.. 근데 그래도 돈이 많이 드는 거 같아서 해볼까말까 하다가.... 마침 프리시즌때 에르그경험치2배에, 성공률 2배? 이벤트 같은 걸 하고 있어서, 끝나기 2주인가 전부터 부랴부랴 재료를 긁어모아서;;; 시작했다. 다들 하는말이 A1 에서 A50을 바로 하는 것보다, B1에서 B50을 한 다음에 A로 승급하면 30부터 시작하기 때문에 돈이 더 절약된다고 하길래, 그 말을 믿고 B로 시작했따...!!! 그리고 옳은 선택이었따....!!!!! B는 경험치도 금방 차고(물론 두배이벤트 덕분이었겠지만) 에르그 5레벨마다 해야 하는 개방도 성공률이 그렇게 낮지 않아서, 밑에 개방은 적게는 한두번, 많게는 서너번만에 거의 성공했고, 40, 45 개방은... 세다가 잘못센거도 많을 거 같지만... 한 열몇번만에 성공했는데 할때는 힘들었는데 A 개방을 하다보니.. 정말 금방 된 거였어.......... >->ㅇ 그리고 경험치는 모아뒀던 잡탬들을 조금 쓰기도 했는데, 레벨 올라가면서 점점 당연히 많이 부족해서, 통나무 3랭 2줄 세공 및 A르그 때는 거의 3줄짜리르 사다가 썼다. 와 돈 많이 나갔고, 특히나 경험치 먹일때 필수재료로 주무기와 같은 종류의 부무기가 1개는 반드시 필요한데, 스태프는... 라사가 파는 트리니티 스태프가 제일 싼데... 그거도 한개에 7만원이야.......... 와 스태프값..>-<ㅇ;;;;;;;;;;;; 물건값 할인되는 수요일에 많이 사다놨어야 했는데ㅠㅠㅠㅠ 아무튼 그렇게 해서 B50을 찍고, 승급의 카탈리스트를 써서 A30으로 승급!! 이때부터 무한 통나무 먹이고.... 이때부터 개방시 고가의 고가끈(!)이 필요했고......... 다행히 몇년동안() 쟁여둔 고가죽이 조금 있었어서 돈을 좀 절약한 것 같다. 그리고 와... 개방...... 35개방, 40개방, 45개방 이렇게 세 번의 개방을 해야 하는데 와............ 분명이 또 세다가 숫자를 많이 헷갈린 거 같지만... =그만큼 많이 실패를 하였따 35개방은 그래도 금방해서 4번만에 성공했고, 40개방 와... 미친다......... 체감상 100번은 실패한 거 같은데 써둔거 보니 한 8x번 쯤 실패하고 성공 한 듯?;;; 이때 성공률이 3%대였나.. 2%대였나......... 성공률 안써놨네........ 그래서 정말 포기할까 하지말까 싶었었는데, 그래도 기왕 시작한 거 끝장을 봐야하는 거 아닌가 싶은 마음으로 이를 악물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고급수제붕대()를 만들고ㅠㅠㅠㅠㅠㅠㅠ만들고ㅠㅠㅠㅠㅠ만들어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도 80번대 시도해서 성공했따 와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렇게 40개방을 지나고나서, 45개방 진짜 완전 혼이 날아갈 줄 알았는데....... 아마 성공률이 1%대.........? 아니 근데 이거도 성공률 업 적용된 거였을텐데....... 잘 기억이 안나는데 아무튼 한자릿수에서도 1에 가까운 ... 아 지금 지난 스샷을 뒤져서; A르그 기준 35개방은 기본 3%에 이벤트로 +3% 해서 6%였고 40개방은 기본 2% + 0.16% 해서 총 3.46% 45개방은 기본 1% + 0.7% 해서 총 1.7% ..... 와...........기억이 그렇게 틀리진 않았는데........ 성공률 딱 2배인거도 아니었구나........;;;;;;; 아무튼 40개방 너무 힘들었어서 45개방 정말 까마득했었는데.... 멍하니 누르다가....... 20번만에 성공했다?!?!??!!?!? ㅇㅁㅇㅁㅇㅁㅇㅁㅇㅇㅁ;;;;;;;;;;;;;;;;;; 와아아아 ㅇㅁㅇㅁ;;;;;;;;;;;;;;;;;;;;;;;;; 세상에나;;;;; 아니 1%대 확률이었는데 단 스무번만에..!!!! 히이익!!!!! 진짜 마비 확률 히이익;;;;; 덕분에 총 들어간 금액도, 안 써놓은 것도 많고 대충 어림잡아서이긴 한데; B부터 A50까지 해서 총 4천만원도 안 쓴 거 같은 기분이.?!?! 3천 좀 더 썼으려나..??? 아무튼 너무 다행히었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마지막으로 세공을..!! 세공은 에르그 하기 전부터, 스태프 만들고 수수한 세공도구가 아마 생겼을 때부터; 조금씩 해왔던 거 같은데 세상에 어쩜 마법공격력 증가가 단 한번도 안떴던 거 같고;;;;; 정말 수백개를 쓴 거 같은데;;;;;;;; 한번도 안뜨더니;;; 며칠전에 위 스샷처럼 마공과 지력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숫자가 바뀌었으면 정말로 너무나 좋았겠지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렇게라도 뜬 게 어디야 싶어서 그냥 킵하고 쓰기로 했다. 만약에 돌렸다가 또 마공 언저리도 안나오면..............(혼탈출) 헤일스톰은 잘 안쓰기도 하고 최소라서 별 신경도 안쓰고;;; 아무튼 이렇게 해서 스태프 직작기를 일기로 남겨보기~ 아직 강화는 R5까지밖에 못하긴 했지만, 이거도 개조석 이벤트로 주는 거 받아서 안전하게 해야하니까;;( ..);;;; 마법장비는 다른 거 하나도 없이 달랑 스태프 하나 뿐이긴 하지만 그래도 뿌듯뿌듯~ 마비 장비가 너무 어려워서ㅠ 그나마 직접 만들기 괜찮아보이는 스태프라도 하나 직접 해봐서 뿌듯뿌듯하다. 흐흐. 그리고 딴소린데 며칠전에는 또 한참동안 고민했던 글루미 악기도 하나 구입..! 도저히 이거는 직접 만들기 힘들 거 같고; 만드는거보다 사는게 훨씬 쌀 거 같아서; (물론 스태프도 그랬을지도 모른다...( '');;;;;) 계속 경매장을 뒤지다가 적정선에서 괜찮은 걸 드디어 하나 발견해서 큰마음먹고 구입...!! 당장에 세지는 장비는 너무 비싸서 못사니ㅠㅠㅠ 버프로 짧은순간이나마 딜을 올려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 문제는 사냥을 잘 안가네. 히힛>-<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