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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누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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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가다...
by Wish at 11/22 >> 캣타워 만들때랑... by 엘에스디 at 11/21 미스릴 대못은 또 뭔 재.. by Wish at 11/21 >> 안녕하세요^ㅁ^ .. by 엘에스디 at 09/22 마비노기 저한텐 추억의.. by 멋지남 at 09/22 이 게시물이 마음에 듭니.. by okna pcv piła napraw at 09/18 나는 이 주제에 흥미를 .. by folisin apteka at 09/16 f라고 후덜덜헀는데;;; 지.. by 엘에스디 at 09/12 헐;; 잠깐;;;;;; 나 프리시.. by 엘에스디 at 09/12 아 많이 아쉬우시겠어요.. by 엘에스디 at 07/08 전 얼마전에 복귀해서 17.. by 룬야 at 07/07 그래도 다른거보단 낫지.. by 엘에스디 at 06/20 우와아...생활직...3.. by Wish at 06/20 >> 감사합니다ㅠ! 직접.. by 엘에스디 at 12/18 크루아상 냉동생지..... by 라비안로즈 at 12/18 이글루 파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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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에 모 카페에서 와인뱅쇼를 먹었는데 마 맛있었어..!! 계피맛 살짝나는 달짝하고 맛있고 와인인데 와인맛은 안나고(?) 아무튼 맛있길래 만드는 방법을 찾아봤더니 쉽길래, 마침 집에 먹다남은 쓴 와인()이 있었던거 같아서 어제 마트갔을 때 통시나몬도 사오고+ㅠ+ 두근두근한 마음으로 냉장고를 열어봤더니....
억 냉장고에 있던 게 와인이 아니었네ㅜㅜㅜㅜㅜ 다른 뭔가를 와인으로 착각했던 거.... 그리고 잘 생각해보니 쓴 와인은 언젠가 내가 그냥 달짝한 다른 뭔가랑 다 먹어버렸었다ㅠ 크허헝;;; 아무튼... 사과도 배도 다 씻어놨던 터라, 마침 있던 소곡주로 대신 뱅쇼를 해 보기로 결정을. ( mm);;;;; 끓이면 알코올은 다 날아간다니 맛도 조금 연해;;지기를 바라며...일단 반만 해 보았는데...! 방법은 그냥 내가 막 한 건 별거없었다. 술 넣고 물도 좀 넣고 사과배 넣고 계피 넣고 설탕 대신 꿀 넣고 팍팍 끓이기. 소곡주는 자체 향이나 맛이 세서 물을 좀 많이 넣었는데 와인은 안그래도 될 듯... 그냥 배숙 끓이는 거랑 똑같은.;;; 거품이 좀 만히 나서 가끔씩 걷어내고... ![]() 끓인 건더기 그냥 먹었는데 맛이 다 빠지긴했지만..원래 배숙(?)은 끓인 건더기도 먹는거야 하면서 먹었다. 다행히 알콜맛도 소곡주맛도 옅어진 거 같아서.. 하는 김에 남은 거도 다 부어서 다해버렸다. 뒤늦게 떠오른 대추도 좀 넣고.. 내일부터 저녁때 한잔씩 먹어야지><)// 좀 단 거 같기도해서... 시원하게 먹을겸 얼음도 타봐야지. ![]() 맛있었다 양파랑 마늘도 너무맛나서><)/// 마늘 더사올걸 싶기도...작은 마늘이라 다먹었네ㅜㅜ 소불고기양념으로 했는데 소금구이로 해도 맛있을지+ㅠ+ 다음엔 겉 좀 더 바삭하게 되도록 해달라고 해야지. ( ..) 흐흐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