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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누각★
온갖 잡념과망상과 상상과공상과몽상이 집결되어 있는 곳♡ 현재 본관의 일기장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본관★ ![]() ★이글루스 펫 상태 보기★ ![]() ★회지중심만화행사 3rd place★ ![]() ★재고없음★ ![]() ★Team A.R.C.★ ★虔건誠성建건聲성★ ![]() ★백합온리전★ ![]() 카테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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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등록된 덧글
>> 저도 결국 뱡향은 잘..
by 엘에스디 at 11/22 전 동남쪽이고 별자리고.. by 패스 at 11/22 >> 우앙 못 보셨군요.... by 엘에스디 at 11/20 으어엉..ㅠㅠ;;; 어제 .. by 히가 at 11/19 >> 슈나님~~ 잘 지내.. by 엘에스디 at 11/18 >> 우왕 히가님 저와 같.. by 엘에스디 at 11/18 안녕하세요, 엘에스디님!.. by shuna at 11/18 이야 저와 같은 생각을 .. by 히가 at 11/18 >> 귀엽죠ㅠㅠㅠㅠㅠㅠ.. by 엘에스디 at 11/18 양모자 진짜 귀엽네요 .. by 패스 at 11/17 >> 으흑흑흑ㅠㅜ 교주.. by 엘에스디 at 11/17 저도 싫은데 교주님이 자.. by 아야소피아 at 11/16 >> 진짜 좀 그래^^:;;.. by 엘에스디 at 11/16 >> 커헉 또 또 나오는 .. by 엘에스디 at 11/16 유리가면은 이제 작가 .. by 정연 at 11/15 이글루 파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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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멍! ㅇwㅇ!!
.......... 마비와 연계하는 이벤트를 해야만 접속하는 허스키입니다. ^^;;; 이번에 '허스키 익스프레스' 털갈이 기념인지 리뉴얼인지 아무튼 이런 걸로(←관심 좀...) 마비노기와 연계한 이벤트를 한다고 하더군요. 마비에서 '라브 이벤트'라는 퀘스트를 수행해서 강아지 용 공(귀여워요!><)//!! 허스키에서 나온 적 있는 바로 그 공!!)을 얻으면 허스키에서 허스키 한 마리를 공짜로 안겨 준다는 도저히 하지 않고서 배길 수 없는, 당장 허스키에 접속해서 두 달 넘도록 잠자고 있는 아가야에게 애ㅈ.. 아 아니 아무튼 마비 & 허스키 합동 이벤트ㅇ0ㅇ!!! 해서 마비에서 해당 퀘스트를 완료하고 공을 얻고 오랜만에 허스키에 접속했습니다. 오랜만에 접속했더니 패치가 몇십분.. 아 아니 이것저것 바뀐 게 참 많은 것 같았습니다. ![]() 오랜만에 썰매를 끌었더니 낯설면서도 뭔가 그립기도 하고..;ㅁ;/// 하지만 컴 사양이 허스키 하기에는 너무 낮은지; 주행은 그냥저냥 하겠는데 엔피시랑 대화한다던가 채집한다던가 할 때 클릭질을 수십번을 해야 겨우 먹혀......>->ㅇ 거기다 로딩은 얼마나 느린지.; 마을에 가도 사람은 없고 이름들만 둥둥 떠다....(털푸닥>-<ㅇ) 새벽녘 설원의 청명하고도 붉은기 도는 파란 하늘이 색깔 그대로 따스한 것 같으면서도 시린 느낌입니다. 깨끗한 차가움이랄까... 기운좋은 찬공기일 듯한 느낌이에요.//// 아아 너무 좋다. /ㅅ//// (하지만 추워서 가라고 하면 음...ㅇwㅇ;;;) ![]() 몇 달 만에 왔더니 헷갈리는 것도 많고 잊은 것도 많고 예전에도 서툴렀는데 지금은 더 서툴러서;;; 여기저기 왔다갔다 하다가 우연히 올려다 보게 된 밤하늘에 달이..!! 아아 안 찍고 넘어갈 수 없지요.// 에에.......... 어딘가 캠프의 입구입니다. ^^: 레마였던가....... 아직 허스키 하늘(혹은 시간의 변화)은 에린에 비해 약간 어설픈(?) 감이 있는 것 같긴 한데 그것도 나름 또 매력이 있어요. (라는 말을 이전에도 언젠가 쓴 것 같은;) 이번에 마을(캠프)간 이동시 주행 속도 같은 게 자동으로 측정되도록 되었나 보더군요. 속도라던가 시간 거리 이런저런 게 자동으로 채점이 되서 랭크가 매겨지던데... 랭크 신경쓰느라 자칫 주변풍경을 잘 못 볼 것 같기도 합니다. 그래도 뭐 순위에 신경 안 쓰면 느긋하게 다닐 것 같긴 하지만.. 가끔 일정랭크 이상을 받아야 하는 퀘스트가 종종 있군요. 아무튼 허스키에서는 마비 이벤트로 얻은 강아지를 분양받고, 또 여기서도 특정 퀘스트를 클리어하면 마비에서 사용할 수 있는 아이템을 준다는 것 같습니다. 받아야죠. 암요, 받아야하고 말고요. >->ㅇ (<-.....) 그것 때문에 막 버벅버벅 거리며 왔다갔다 하고 광도 캐고 이러저러 하고 있는데.......... ![]() 헐...... 조난당했네요. >-<ㅇ;;;;;;;;;;;;;;;;;;; 아니 진짜 황당하게 조난당했지 말입니다.;;;;;; 퀘스트 때문에 열심히 흑석을 캐고 있었어요. 그냥 허스키 자체 퀘스트였던 것 같긴 한데, 아무튼 보석 컬렉션을 완성하래서 열심히 곡괭이 수리해가며 캐고 썰매 다 차면 팔고 이러느라 왔다갔다 하고 있는데 누군가가 말을 거는 겁니다. ![]() 친절한 타자가 너무 느려...............!!!!!!!!! 조심조심 해야 할 말을 고르시는 건지 단순히 타자가 느리신 건지........ 대체 부탁하려 하시는 것이 무엇일까 목이 빠져라 기다리고 있던 리군.;;;; 결국은 추위에 와들와들 떨더니만은 ![]() 조 난 크 리 박 수~☆ .............>->ㅇ 주변에 사람도 강아지도 저렇게 많은데 리군은 홀로 외롭게 조난.. 추위에 떨다 지쳐 조난.. 조난... 조난............>-<ㅇ 물론 썰매에 타고 있지 않았던 탓이기도 합니다만.;; .......이라고 해도.;;;; 체력이 한계에 달해서 경보음이 날 때 보니까 라디에이터 배터리도 거의 다 닳아 있었던....;;;;;; 너무 오랜만에 왔더니 배터리 충전이라던가;; 체력 신경쓰지 않으면 조난당한다던가 하는 걸 홀라당 다 까먹고 있었던 거지요.;;;;;;; 조난당하고 다시 저 자리로 돌아왔을 때 저 분은 이미 안 계시더군요.;; 결국 리군한테 대체 뭘 도와달라고 하려던 거였을까요......... (진실은 저너머에..........) 조난당하기 일보직전의 혼미한 정신상태(조난을 처음 당해봐서;;; 정말 당황했습니다.;;;; 삑삑거리는 경보음은 나질 않나;; 리군은 추워서 부들부들 떨질 않나;; 와중에 배터리는 없고 컴은 버벅거려서 썰매는 제대로 가지도 못하질 않나...;; 그러다 결국.;;;;)로 마지막으로 본 말은, '썰매에 타고 내리고 이런 걸 다 해 주시면 만원을 드리겠다'... 이런 말이었던 것 같은데..... 만골드면.;; 허스키에서는 꽤나 큰 돈 아닌가요?;; 일단 저 같은 초보가 저만큼 벌기가 꽤 어렵던데... (보석때문에 흑석 캐다캐다 결국 넘어간 만 골드;) 아니 썰매 타고 내리고 하는 걸 해 달라고 부탁을.. 거기다 수고비까지.. 아니아니아니 무엇보다.;; 그 분, 저보다 강아지가 훨씬 많았다고요.;;; 리군이 이제서야 겨우겨우 세 마리 끄는데, 그쪽은 네 마린가 다섯마린가.. 거기다 조난당할 즈음 겨우겨우 로딩된(..) 화면으로 얼핏 봤을 때 후레쉬(?) 달린 모자도 쓰고 계셨던 것 같고... 아무리 봐도 어느모로 봐도 리군보다 더 숙련됐으면 숙련됐지 초보를 붙잡고 동사까지 시켜가며(쿨럭;;;;) 뭔가를 부탁할만한 상황은 아닌 걸로 보였는데 말입니다. ;ㅁ;);;; 정말............ 진짜 뭘 부탁하고 싶으셨던 걸까요, 그 분..................... (진실은 저 너머에..........(2)) ![]() 아무튼.; 얘기 듣다 조난당하는 황당한 사태를 겪고 하소연. ;ㅁ; 지나가시던 모르는 분께까지 토닥토닥을 받았습니다. ;ㅠ; (그 스샷은 찍지는 못했네요..) 에흠. 리군 첫 조난기는 이쯤 하고. ^^;;; 이번에 또 접속해 봤더니 '표정'이랑 '제스처'가 생겨있더군요. 그래서 하나하나 눌러보면서 스샷찍고 놀았는데 조금 전 일기 쓸 스샷 고르다가 재밌는 걸 발견해 버렸습니다. ^^; ![]() 이게 무슨 표정이었더라....... 하도 많아서 기억이. ^^: 저 표정도 물론 너무너무 귀엽지만 여기서 주목해야 할 것은 리군이 아니라 아래쪽에 찍힌 강아지입니다. 강아지 얼굴을, '눈'을 주의해서 봐 주세요....!! . . . . 이 스샷 처음 보고 웃겨 죽는 줄 알았습니다. ㅠㅠㅠㅠㅠㅠ 예, 허스키 플레이 하시는 분이라면 아시겠지만.. 저 '눈'은 '눈(目)'이 아닙니다. '눈(雪)'입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 아니 뭐 이런 눈, 이렇게 절묘한 위치에서 찍혀서 순식간에 우리 강아지 얼굴을 저렇게 코믹하게.. 풉ㅠㅠㅠㅠㅠㅠㅠㅠ ![]() 원래 얼굴은 이렇습니다. ^^;;;;; 아, 아니 리군 얼굴 말고 아니 물론 리군이 귀엽긴 하지만(퍽퍽퍽) 가, 강아지 얼굴을 주의해서.....^^;;; 까만 점눈이라서 주의해서 보지 않으면 잘 안 보일때도 있어요. 지금은 어두워서 더욱더 그렇고.;; 아무튼 점눈이라서 굉장히 귀여운, 혹은 강아지 털무늬(?)에 따라서 진지하거나 조금 무서워 보이기도 하는 얼굴인데.. 저노무 눈(雪)......... 아이고ㅠㅠㅠㅠㅠㅠㅠㅠ 어쩔꺼야 저 눈(目)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우리 강아지의 체통을 돌려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참고로 지금 두 소년이 짓고 있는 표정은 '썩소'. 아이고 썩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거 짜고 지은 거 아닙니다. ^^; 그냥 둘이 따로따로 이 표정 저 표정 지어보고 있었는데 하필 이 스샷 찍을 때 둘이 동시에 저 표정을 딱 지었네요. 표정 금방 풀리는데 참 타이밍이 잘 맞았어요. (아 윗 스샷 강아지ㅠㅠㅠㅠㅠ) ![]() 어째 스샷을 올리다보니 전부다 밤이네요. 낮에는 퀘스트 하느라 스샷 좀, 하고 정신차려보면 밤이었나 봅니다. ^^;;;; 강아지랑 사람이랑, 이렇게 앉고 서고 한 게 이뻐서 찰칵☆ 저 기본 포즈는 두 달여만에 와도 변함없네요. ^_^; ...당연한가. (괜찮아.. 그래도 귀여워, 리군ㅠ <-...) ![]() 드디어 밤이 아닌 스샷~....이라고 해도 밤이 되어가는 시간입니다. ^^;;; 이 때 강아지도 같이 있는데 그노무 느려터진 로딩 때문에... (....) 설원의 노을도 참 멋져요//ㅅ/// .....괜찮아, 리군. 아무리 그렇게 쪼그리고 앉아서 있는 궁상 없는 궁상 다 떨어대도 엘 모씨 눈에는 그저 귀여워 보이니까 자꾸 이런 온세상의 슬픔을 혼자 짊어진 것 같은 스샷 올린다고 구석에 가서 울지 마. //ㅅ//// (<-.......) 이렇게... 허둥거리며 왔다갔다 해서 겨우겨우 연계 이벤트 퀘스트는 했네요. 하지만 마비에서 어떤 아이템을 받게 될지 별로 기대는 안 하고요... (....) 얼른 강아지 4마리 끌 수 있는 머셔가 되고 싶은데.. 허스키는 이상하게 한 번 플레이하면 시간이 참 금방 가버립니다. 하는 거에 비해 시간을 참 많이 잡아먹는 것 같은 느낌.. (초보라 그런가;) 아무튼, 오랜만의 허스키 리군 일지는 여기까지~☆ 입니다. ㅇwㅇ/ 에린 리군은 연금마를 올리기 위해 분투 중..!! 아아 하지만 어빌이 |